전화 한 통화면 식·의약품 민원상담 '끝'
- 최은택
- 2004-12-22 09:33: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종합상담센터 설치..전국단일 ‘1577-1255’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약품 등 식·약 관련 민원인들이 종합상담센터 대표전화 ‘1577-1255’로 전화하면 대부분의 민원을 상담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2일 식약청(청장 김정숙)은 연간 20여만 건에 달하는 식·의약품 등의 민원상담업무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종합상담센터(콜-센터)’를 설치, 23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 설치되는 상담센터에는 식품,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 분야 전문상담요원 11명이 배치됐으며, 상담전용 전국단일 대표전화(1577-1255)로 걸려온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한다.
센터는 특히 IT기반 상담시스템을 통해 신속하게 상담원과 연결이 가능하고 상담관련 자료를 팩스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메일 상당도 가능.
이와 함께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상담센터 홈페이지(call.kfda.go.kr)에 상담데이터베이스를 체계적으로 관리, 상담사례를 게시할 예정이며, 자주 묻는 질문(FAQ), 서식 등 민원안내, 관련법규의 모든 내용을 PDF 변환·검색기능을 통해 한 번에 통합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상담내용은 △식품분야는 식품·건강기능식품 관련 법령 질의응답, 식품·건강기능식품 영업허가·신고, 수입절차 등에 관한 사항 등 △의약품·화장품분야는 의약품·의약외품·화장품·마약류 관련 법령 질의응답, 의약품·의약외품·기능성화장품·마약류의 허가·심사기준 및 절차 등△의료기기분야는 의료기기 관련 법령 질의응답 의료기기 허가·심사기준 및 절차 등에 관한 사항 등.
식약청은 “그동안에는 민원인들이 해당부서를 찾기 위해 여러 번 전화하게 되고 설사 통화를 했다 하더라도 만족스런 답변을 듣지 못한 경우가 많았으나, 상담센터를 개설하게 됨으로써 전문가로부터 보다 친절한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또 “향후 상담인력을 추가로 보강하고 나타나는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보완시켜 민원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센터의 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10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