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40시간 근로제 수가보전 중점 추진”
- 김태형
- 2004-12-21 16: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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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태전 병협회장 신년사, 중소병원지원법 제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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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협회 유태전 회장은 2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2005년을 맞아 주40시간 근로제 시행에 따른 수가인상과 중소병원 지원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병협은 이어 “중소병원 지원 육성법을 제정하는데 진력하고, 병원산업 육성 발전을 위한 각종 국가지원책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병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잘못된 의료제도나 관련 법규를 개선하고 각종 규제환화에도 노력하겠다”며 “영리법인 허용과 병원세제 개선 등도 2005년 한해동안 병협이 추진해 나갈 주요 업무”라고 소개했다.
병협은 올 사업과 관련 “의료기관평가 사무국을 설치하여 첫 평가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전공의 노조설립을 유보시키기도 했다”면서 “일부 저평가된 행위료와 응급처치료에 대한 수가인상과 2007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국제병원연맹 총회 준비도 차질없이 수행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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