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바이로메드, 연구협력 협약 체결
- 최봉선
- 2004-12-20 17:29: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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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치료용 단백질 및 항체개발 등 바이오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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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대표 차중근)과 바이로메드(대표 강대연)는 20일 유한양행 본사에서 연구협력 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서 △21세기 핵심산업인 바이오분야에서의 협력을 통해 양사가 각자 보유한 유전자 치료제, 치료용 단백질, 항체 개발 등의 기술을 이용한 신약 개발 및 상업화 협력 △신약개발에 대한 상호 자문 등 연구협력체계 구축 △연구 전문인력 교류 및 장비·시설 공동사용 등 연구에 협력해 갈 것을 협약했다.
향후 양사는 연구협력을 통해 현재 개발중인 신약은 물론 향후 개발될 새로운 약물에 대한 기술력 극대화 및 신약개발 효율성 증대 등 국내 제약산업 발전과 유전자 치료제를 비롯한 바이오 의약품의 조기 상용화를 통한 바이오산업 부가가치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날 협약식은 유한양행 차중근 사장, 강희일 중앙연구소장, 바이로메드 강대연 사장, 유승신 연구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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