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항진균제 유용한 염산염 제조법 특허
- 최봉선
- 2004-12-14 11:27: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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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출시된 신제품 '큐라실정' 원료로 사용...1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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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터비나핀 또는 그의 염산염의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14일 공시에 따르면 이번 발명은 항진균제로서 유용한 터비나핀 및 그의 염산염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
특히 가격이 저렴하고 취급이 용이한 시약을 사용하여 온화한 조건에서 단일용기내 반응(one pot reaction)으로 수행될 수 있고, 공업적 대량생산에 적용될 수 있는 터비나핀 또는 그의 염산염의 제조방법에 관한 발명이라고 설명했다. 유한양행은 발명에 따라 제조된 터비나핀을 올 6월28일 식약청에 원료에 관한 KDMF를 제출했으며, 지난 8월 출시된 신제품 '큐라실 정'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현재 터비나핀 원료의 국내 및 해외 판매를 위한 거래선을 물색중에 있고, 이 발명을 위해 유한양행은 10억원을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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