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약품, 보광휘닉스파크서 전진대회
- 최은택
- 2004-12-13 19:24: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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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가족 등 50여명 참가..워크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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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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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직원과 직원가족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워크샵과 간단한 행사가 이어졌다"며 "모처럼 직원들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아세아약품은 지난 2월 故홍승태 前대표이사 후임에 남상호 전무와 고인의 차남인 홍석화씨를 공동대표이사로 선임, 경영과 재정을 분리하는 투톱체계로 운영되고 있다.
또 지난 7월에는 고원병 前근화제약 부장을 상무이사로 영입하고 김영동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승진시켜 경영체계를 확고히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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