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연구회 ‘가교제도 이해’ 세미나 성료
- 송대웅
- 2004-12-12 10:52: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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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여명 참석, 각사 담당자들 사례발표 및 개선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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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를 겸한 이번 행사는 170명 예정에 200명이 넘는 회원들이 참석해 자료가 모자랄 정도로 높은 관심속에 진행됐다.
김인범 사무관(식약청 안전과)의 ‘가교제도의 도입배경 및 기본취지’ 강연으로 시작해 이소정(GSK), 방근수(LG생명과학), 박영주(한국MSD), 문기호 부장(중외제약)등 각사 담당자들의 가교경험 발표가 있었다.
이어 일본, 대만의 가교제도 설명및 이영작(LSK)통계학 박사의 강연에 이어 한의식(식약청 평가부)연구관의 국내 가교시험 현황발표 및 장인진(서울대병원)교수의 ‘가교제도에 대한 제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장 교수는 가교시험의 개선점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식약청에서 요구하는 가교시험은 가교자료를 얻기 위한 임상시험이 아니라 치료적 확증을 확인하기 위한 제 3상 임상시험 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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