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사보노조 민노총 시한부 총파업 동참
- 정웅종
- 2004-11-26 15:56: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합원 500명 오후 집회...병원노련 8,000명도 참가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민주노총이 정부의 비정규직법안 추진에 반발해 6시간 시한부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산하단체인 공단 지역노조가 이에 동참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성재) 사회보험노동조합(위원장 김흥수)은 26일 오후 2시부터 공덕역 한마음병원 앞에서 조합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정규직법안 입법추진 철회반대 집회를 가졌다.
이날 집회는 사전집회신고에 따라 교통흐름이 통제됐을 뿐 특별한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와함께 병원노련 소속 조합원 8,000여명도 이날 오전 출정식을 갖고 총파업에 동참했다.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윤영규)는 민주노총이 예정대로 시한부 총파업을 강행키로 결정함에 따라 보건노조도 파업 일정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공단측은 "이날 집회는 규정에 따라 오후 노조교육 형태로 이루어진 것으로 민원업무에 차질은 빚지 않았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