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볼링대회 열고 회원화합 다짐
- 강신국
- 2004-11-26 11: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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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호회 회원 30여명 참가...최현수 약사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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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에서 볼링동호회 회장인 최현수 약사가 592점을 획득 1등을 차지했고 김용규(571점), 기성균(568점)약사가 뒤를 이었다.
행사에 참석한 김사연 회장은 "볼링대회를 통해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고 약사의 또 다른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위 : 최현수 약사(592점) 2위 : 김용규 약사(571점) 3위 : 기성균 약사(568점) 하이볼 : 진규복 약사, 엄근숙 약사 한라볼 : 강근형 약사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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