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 주민대상 농촌 무료건강검진
- 정시욱
- 2004-11-26 09:52: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진 20여명 참여, 건강진단 결과 개별통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을지대학병원(원장 하권익)은 최근 충남 예산군 삽교읍사무소에서 지역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주민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날 무료검진에는 치과 최희인 교수, 가정의학과 박종남 교수를 비롯해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안과에서 20여명의 의료진이 참여했다.
흉부촬영과 혈액검사, 소변검사, 혈압측정 등의 기초검사와 각 과목별 진료로 진행된 건강진단 결과는 내달 9일까지 개인별로 통보될 예정이다. 을지대학병원 농촌 무료건강검진은 1996년 1월부터 현재까지 격월로 홀수 달 셋째 주 목요일마다 빠짐없이 실시되어 왔다.
이 활동은 의료혜택이 적은 농촌주민을 대상으로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병명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유케 함으로써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작돼 그동안 충청남도의 오지마을 곳곳을 돌며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