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회장 "수가 대폭인상" 의협서 농성
- 김태형
- 2004-11-25 20:32: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개 시도의사회장 27일까지 진행...의협 분발 촉구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지역의사회 회장들이 내년도 수가를 대폭 인상해야 한다며 철야 농성에 들어갔다.
전국 16개 시도의사회장단은 25일부터 27일까지 의협 동아홀에서 2박3일간 농성을 벌이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도의사회장들은 이날 오전 11시 의협 김재정 회장으로부터 올 수가협상 경과보고를 듣는 등 마라톤 회의를 벌였으며 의협의 분발을 강도 높게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도의사회장들은 우선 27일까지 농성을 벌인 뒤 내년 수가 논의결과에 따라 추가 농성여부를 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인천광역시 의사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매번 되풀이되는 비정상적이며 일방적인 수가협상을 지켜보며 우리는 심한 불쾌감과 분노를 느끼며 전문가인 의사로서의 직분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며 “정부는 뺏아간 의료공급자로서의 전문가적 위상과 명예를 돌려주고, 의료정책을 의사와 상의하여 다시 세울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의사회는 “의협도 국민들과 8만 의사가 버티고 있음을 명심하고, 쓰러져 가는 대한민국 의료살리기에 전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