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병의원 14곳 '아름다운 간판' 후보에
- 강신국
- 2004-11-25 12:14: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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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소비자연대, 오늘부터 시민추천 선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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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연세안과 등 서울지역 병의원 14곳이 '아름다운 거리 간판' 후보로 뽑혔다.
녹색소비자연대는 25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우수간판을 뽑는 아름다운 거리간판 선발대회를 열고 베스트 간판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선발대회는 오늘(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용산역사 3층 맞이방에서 열리고 병의원 외에도 은행, 패밀리레스토랑, 패스트푸드 점, 커피전문점 등 5개 업종별 거리간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중 병의원은 각 구보건소의 추천과 96개 업체 중에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선발대회에서 베스트로 선정된 거리간판은 내달 6일-8일까지 용산역사에서 업종별 우수거리간판 전시회에서 공개된다.
후보로 선정된 병의원 14곳은 ▲행복을 만드는 치과의원(성북구) ▲미치과(성북구) ▲조세종치과(노원구) ▲참편안치과(용산구) ▲연세이비인후과(마포구) ▲예가한의원(마포구) ▲메디칼센타(마포구) ▲명동연세안과(중구) ▲락비뇨기과(성북구) ▲아이언스안과(강남구) ▲지와미의성형외과(마포구) ▲빛사랑안과(마포구) ▲김유정의원(강남구) ▲하이트이치과 등 (강남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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