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27일 행복한 출산 2004 페스티발
- 김태형
- 2004-11-24 11:09: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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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단체와 공동 개최...신혼부부 100쌍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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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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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오명을 받고있는 제왕절개 분만율을 줄이기 위해 정부와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캠페인이 열린다.
보건복지부와 (사)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은 오는 27일 제주도에서 ‘행복한 출산 2004 Festival’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왕절개 분만율이 39%로 WHO 권고치인 5~15%를 상회하고 있어 제왕절개 분만율 감소를 위한 대국민 교육·홍보사업 차원에서 마련됐다.
복지부와 소시모는 이에 따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신혼부부 100쌍을 초청, ‘행복한 출산 테마 영상물 상영’, ‘의사에게 듣는 임신·출산 이야기’, ‘초대가수, 성악 듀엣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신혼부부는 소비자시민의모임에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문의 : (사)소비자시민의모임 02-739-5441(담당자 우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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