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 24억규모 질병관리본부 프로젝트
- 정시욱
- 2004-11-23 18:29: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예방접종등록·전염병 예측관리정보시스템 수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비트컴퓨터(대표 조현정)는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예방접종등록 및 전염병 예측관리정보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의 수주 규모는 총 23억9,557만원이며 사업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0개월로 내년 9월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젝트는 소아 예방접종 기록의 정보화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전국민 예방접종 정보를 구축, 국민의 전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에 따라 예방접종기록의 표준화, 예방접종 기록의 통합 데이터베이스 구축, 구축된 데이터베이스의 활용, 그리고 예방접종 정보 등을 제공하게 된다.
비트컴퓨터는 이를 위해 예방접종 기록의 표준화 체계 수립 및 개발, 보건소 정보시스템 등록 표준 모듈 개발, 의료기관용 등록 표준 모듈개발, 연간 1,900만건의 예방접종 기록자료 저장 관리, 자료분석, 예방접종 정보 제공을 위한 인터넷 시스템 등을 구축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모든 아동을 대상으로 접종 일정 및 누락, 추가 접종 등 예방접종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취학 아동을 위한 예방접종 증명서의 인터넷 발급 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의료정보 전문회사인 비트컴퓨터는 그간 전국 전염병 정보망, 결핵정보 감시 시스템 구축, 사스 정보망 구축, 생물테러 감시 체계 구축 사업 등 다수 공공보건 사업을 수행해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