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피리미디논 유도체 함유 제조법 특허
- 최봉선
- 2004-11-23 15:54: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혈압 치료제로 활용...임상2상시험 승인신청 예정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보령제약이 피리미디논 유도체를 함유하는 약제조성물과 이에 대한 제조방법에 대해 러시아에서 특허를 획득했다.
23일 발표된 공시에 따르면 이번 물질특허는 고혈압치료가 가능한 안지오텐신Ⅱ수용체에 대한 우수한 길항작용을 갖는 신규 피리미디논 화합물에 관한 것이다.
BRA-657로 명명된 신물질에 관한 특허는 혈관, 평활근, 신장 및 부신 등에서 혈압상승 및 전해질농도 증가의 원인이되는 안지오텐신Ⅱ와의 결합을 방해하여 심장순환계 질환, 특히 고혈압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치료제라고 설명했다.
보령제약은 최종 확정 물질인 BRA-657은 영국의 Quintiles사에서 임상1상 진입을 위한 전임상 시험을 완료하고, 영국 Covance사에서 임상 1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결과 현재까지는 안전성 및 내약성 면에서 우수함이 입증됐다고 밝혔다.
또한 114억이 투자된 이 물질은 현재 독성시험을 국내 Biotoxtech사에서 진행중에 있으며, 금년내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임상2상 시험을 위한 승인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5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6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