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도약사회관 신축 건립에 박차
- 강신국
- 2004-11-23 11: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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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문위원·임원간담회 열고 올 사업실적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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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20~21일 양일간 자문·지도위원 및 임원간담회를 열고 2004년도 주요사업 실적을 점검하고 더욱 앞서가는 약사회가 되길 다짐했다.
도약사회는 경기약사한가족축제, 도약사회관 신축 부지 매입,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기지부 설립, 용천폭발사고 의약품 전달, 약국 소모품 공동구매 사업 추진, 각종 인보사업 등 2004년 주요사업 사항을 검토했다.
특히 도약사회는 도약사회 5,000여 회원의 보금자리인 도약사회 회관 신축을 신속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아울러 약국에 CCTV 단체 설치 추진과 근무약사 및 약국직원의 제세공과금(국민연금·건강보험료·갑근세 등)을 법정부담율에 따라 각각 부담하는 방안 등을 마련키로 했다.
김경옥 회장은 “과거 없는 현재 없고 현재 없는 미래 없다”며 “그동안 도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진력해준 자문위원, 여약사 지도위원을 모시고 도약사회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는 도약사회장을 역임한 자문위원, 역대 여약사 담당 부회장, 지부 임원(회장단, 상임이사, 의장단, 감사단)등 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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