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퓨신테스, 무릎 인공관절 수술 로봇 '벨리스' 반치환술 허가
- 황병우
- 2025-11-24 10:26: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치환술 이어 반치환술 소프트웨어 적응증 추가 승인
- 4세대 인공관절 수술로봇 국내 시장 입지 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벨리스 로봇은 올해 초 국내 론칭 이후 전치환술(TKA)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CT 촬영 없이 환자의 해부학적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여 외과의가 수술 전 환자 맞춤형 계획을 수립하고, 보다 정밀한 뼈 절삭과 임플란트의 정렬 및 삽입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연부조직 밸런스와 관절 정렬 상태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수술의 정확성을 높이고, 방사선 노출을 줄이며 수술 준비 시간을 단축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번에 추가된 반치환술(UKA)은 무릎 관절의 손상된 특정 구획만을 선택적으로 치환하는 수술로, 절개 범위를 줄이고 회복 시간을 단축시키며 관절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UKA 소프트웨어 승인으로 벨리스 로봇은 전치환술뿐 아니라 반치환술에서도 의료진의 보다 정밀한 수술 계획과 집도를 지원하게 된다.
이번 적응증 추가와 함께 벨리스는 4세대 인공관절 수술로봇으로서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드퓨신테스 국내 사업부의 정형근 전무는 "벨리스 로봇의 UKA 소프트웨어 국내 허가는 무릎 인공관절 수술의 정밀성과 개인 맞춤형 치료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존슨앤드존슨, 초소형 인공심장펌프 '임펠라CP' 출시
2025-11-17 10:57
-
J&J 메드테크, 펄스장 절제술 플랫폼 베리펄스 출시
2025-04-01 10:36
-
오스테오닉 '존슨앤존슨' 골이식재 국내 판권 확보
2025-02-17 08:5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