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벤처기업 美 스탠포드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에
- 김정주
- 2022-12-21 16:13: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디웨일, 창업 네트워크 독점적 접근권 획득...전문 멘토링 지원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메디웨일은 오늘(21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동창업자인 최태근 대표와 임형택 최고의학책임자, 이근영 최고기술책임자가 이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메디웨일은 StartX로부터 스탠포드 네트워크에 대한 독점적 접근권을 부여받아 1800명 이상의 창업가, 700개 이상의 성장 단계 스타트업, 스탠포드 대학의 종신 교수진과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네트워크 활용과 함께 전문적인 멘토링 지원을 받게 된다.
업체 측에 따르면 StartX 프로그램 선발 자격 요건은 매우 엄격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데다가, 스탠포드 출신이 아닌 창업가가 프로그램에 선정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최태근 대표는 "StartX는 스탠포드 출신의 교수나 연쇄창업가들이 만든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잠재력이 높은 첫 창업가도 종종 받아들인다"며 "5번에 걸친 선발 인터뷰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스탠포드 출신이냐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성과가 순수하게 잠재력과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정된 것이며 미국 시장 진출에 훌륭한 디딤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StartX는 스탠퍼드 대학과 스탠퍼드 헬스케어에서 조성된 700만 달러 이상의 지원금을 통해 개발됐다. 자생적인 운영을 위해 스탠퍼드 대학과 스탠퍼드 헬스케어는 지금까지 2억 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