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발달장애인 보호시설에 상비약·구호물품 전달
- 강혜경 기자
- 2026-06-29 13:24: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신성)가 발달장애인 보호시설인 교남소망의집을 방문해 상비의약품과 영양제, 재사용 의류 등 구호 물품을 기탁했다.

구약사회는 26일 교남소망의집을 찾아 회원 약국이 기증한 물품을 전달했다. 올해는 의약품과 영양제 외에 재사용 의류도 포함돼 환경과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는 취지가 더해졌다.
이신성 회장은 "회원 약국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동참 덕분에 올해도 뜻깊은 나눔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전달된 영양제와 상비약, 의류 등이 건강 관리와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을 내밀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꾸준히 호흡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교남소망의집 원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강서구약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증받은 물품들을 시설 내 장애인분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생활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전달식에는 이신성 회장, 윤지연 여약사담당 부회장, 전휴선 부회장, 신관호 강서약우회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건보공단-금융감독원, 도수치료 등 사용량 모니터링 협력
- 3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4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5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6샤페론, 폐섬유증 치료제 '누풀린' 유럽 특허 확보
- 7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8정승현 순천약대 교수, 유해물질 노출도 평가 플랫폼 개발
- 9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10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