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안정수급 총력대응…범정부 TF 구성
- 김정주
- 2021-04-01 14:38: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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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질병청·식약처·외교부·산자부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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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코로나19 백신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범정부적 태스크포스를 만들었다. 전국민 예방접종을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한 가장 근본적 문제가 수급이기 때문이다.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범정부 백신도입 TF'를 본격 가동한다고 오늘(1일) 밝혔다.
'범정부 백신 도입 TF'는 보건복지부장관을 팀장으로 하고, 백신도입총괄(복지부), 실무지원(질병청), 신속허가·출하 승인(식약처), 원료수급지원(산자부), 국제협력지원(외교부) 등 5개 분야로 구성되며, 관계부처 처·청장과 차관이 참여한다.

또한, 범정부 백신 도입 TF가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중앙사고수습본부 내에 '백신 도입 사무국'을 설치한다.
권덕철 TF팀장(복지부 장관)은 "코로나19 백신 수급이 안정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모든 역량을 동원할 계획"이라면서 "코로나 19 극복하고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하루빨리 되찾기 위해 백신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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