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치매 등 질환 앓는 의약사 면허 제재 강구"
- 김정주
- 2020-10-07 18:06: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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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감서 최혜영 의원 지적에 답변..."합리적 방안 마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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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라는 국회의 지적 때문이다.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오늘(7일) 오전부터 열리고 있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의 지적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최 의원은 치매 등 노인성질환을 앓고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적용받는 의약사 가운데 진료와 조제 현업을 하고 있는 약사들이 수십명에 달한다며 자격정지 등 제재와 규제 등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박 장관은 "당연히 그 의견(자격정지)에 동의한다"며 "이들의 면허(사용)를 제한하는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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