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제약, 120억 규모 전문약 3종 코마케팅 계약
- 이석준
- 2024-10-24 08:41: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계 최초 3세대베타차단제+스타틴 복합제 등
- 에리슨제약과 제휴 통해 내년 상반기 발매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상 품목은 에리슨제약의 전문의약품 ▲네비보롤/로수바스타틴 복합제(고혈압& 8729;심부전/고지혈증 치료제) ▲네비보롤정(고혈압& 8729;심부전 치료제) ▲니페디핀서방정40mg(고혈압& 8729;관상동맥질환 치료제) 3종이다. 해당 품목 매출은 지난해 유비스트 기준 120억원 규모다.
네비보롤/로수바스타틴 복합제는 고혈압& 8729;심부전/고지혈증 동반 환자에게 투여하는 두 성분의 세계 최초 복합제다. 3상 임상에서 혈압 강하 및 LDL콜레스테롤 감소 효과가 대조군 대비 우월함을 입증해 2019년 11월 발매됐다.
재심사종료일이 2025년 8월 29일, 등재특허 만료일이 2036년 12월 15일인 오리지널 품목으로 자료보호기간 내 코마케팅을 진행하게 된다. 니페디핀서방정40mg 또한 동일 성분, 동일 함량 제제 중 유일하게 약가가 등재돼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품목이다. 네비보롤정을 포함해 계약하는 세 품목은 모두 약가 최초등재의약품이다.
알리코제약은 위임형제네릭(최초등재의약품 보유사의 임상자료 허여를 통해 허가 받는 방식으로 최초등재의약품과 동일한 약가를 인정 받음)으로 발매해 고혈압, 고지혈증 치료제 사업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측된다.
알리코제약은 복합제 3종을 내년 상반기 내 출시할 예정이다. 보령 ‘스토가’ 공동판매 이후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품목 확대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2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3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4서소문 고가철도 사고로 부친 잃은 약사 유튜버
- 5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6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7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8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 9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10서초 메이플자이는 의원, 잠실 르엘·래미안은 약국 '성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