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지방 5개병원과 협약식 체결
- 류장훈
- 2007-10-06 09:36: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포항·상주성모·동국대경주 병원 등과 전략적 네트워크 구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 간의 원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한 상호 발전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협약식에서는 성상철 병원장, 김종성 소아진료부원장, 오병희 진료부원장, 김창수 행정처장 등 서울대병원 주요 간부들과 5개 병원 원장 및 간부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대병원과 5개 병원은 ▲진료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제공 및 의학정보 교환 ▲임상, 기초분야 공동연구 및 학술지원 ▲각종 학술대회 및 교육 참여 기회 제공 ▲의료정보 시스템 개발 및 구축 지원 등의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현재 서울대병원은 114개의 협력병원(2차 병원)과 1,784개의 협력의료기관(1차 병원)과 교류관계를 맺고 있다.
성상철 원장은 "병원 간의 상호협력을 통해 의료계의 공동발전을 추구하고, 환자편의 향상과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서울대병원은 지방의료원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국가 중앙 의료기관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9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