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임의비급여 토론 '심평포럼' 개최
- 박동준
- 2007-09-30 15:34: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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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9일 본원 대강당…보건현안 놓고 의견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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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내달 9일 오후 3시 본원 대강당에서 제3회 심평포럼을 개최한다.
30일 심평원에 따르면 '임의비급여의 쟁점과 개선방안'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는 병원계와 환자측을 대변해 병원협회 박상근 보험위원장, 백혈병환우회 안기종 사무국장 등이 참여, 주제발표와 지정토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토론회는 올 상반기 2회에 걸쳐 진행된 심평원 주최 정책포럼이 '심평포럼'으로 명칭을 변경하고는 처음 열리는 것이다.
현재 심평원은 보건정책현안에 대한 포럼을 격월로 개최해 현안과 관련된 보건의료계 단체가 자유롭게 입장을 교환하고 발전적인 방안을 마련해가는 자리로 만들어 가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한편 이번 포럼에는 관련 주제에 관심이 있는 연구자들과 일반인이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등록 절차나 비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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