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명처방 시범사업 실수없이 추진"
- 강신국
- 2007-09-11 12:28: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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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성 공보부대표, 의료사고법도 반드시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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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 최재성 공보부대표는 11일 국회 브리핑룸에서 원내 연석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최 부대표는 강기정 복지위 간사의 말을 인용해 "의료계의 반발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지만 의약분업, 건강보험 재정 건실화를 위해 필요한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을 실수없이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최 부대표는 "의료사고 피해 구제법도 반드시 통과시키기로 의견을 모았다"며 "오늘 상임위에서 차질없이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대통합민주신당이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대통합민주신당은 서민들을 위한 4대 요금 인하 대책을 추진키로 하고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유류가격 인하. 이동통신요금 인하, 대학등록금 인상 억제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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