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인공심장 송아지, 생존 90일 넘겨
- 최은택
- 2007-09-03 19:20: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NIH 권장기준 도달..."국산 인공장기 상용화 전기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는 국내 최장 생존기록인 45일을 두 배 이상 연장한 기록임은 물론, 미국 FDA와 미국인공장기학회, 미국흉부외과학회, 미국국립보건원 등이 권장한 기계식 순환장치의 신뢰도 평가기준에 부합하는 결과다.
이 기준에 따르면 실험동물에 이식된 기계장치가 90일 이상 계속 작동하는 것은 해당 기계장치를 인체에 사용할 수 있고, 임상시험 전이라도 응급환자에 적용할 수 있는 IDE 및 Premarket Approval을 인정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센터 측은 설명했다.
선 경 소장은 “대형동물에 이식된 인공심장이 90일 이상 작동하기 위해서는 혈액구동펌프의 기계·전자·제어기능의 성능을 확보하고 혈액주머니와 도관의 생체적합성, 내구성, 고난도 수술 및 관리기법, 재활 등이 총체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점에서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대 안암병원 동물실험실에는 인공심장을 이식 받고 각각 91일과 83일을 생존한 송아지 두 마리가 수용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