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10일부터 처방전 폐기사업 착수
- 최은택
- 2007-09-03 15:39: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지 임원워크숍...약사현안 해소방안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 충남약사회 이희영 부회장이 대한약사회의 전국약사대회를 지원하기 위한 도 약사회 준비위원장에 선임됐다.
충청남도약사회(회장 노숙희)와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 충남약사발전협의회 등은 지난 1일 대천한화리조트에서 임·직원 워크숍을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도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에서는 연구교육 결과 처리방안, 당번약국 입력 및 활성화 방안, 전국약사대회, 처방전 폐기, 2차원 바코드, 면대약국 등이 논의됐다.
도 약사회는 논의결과 전국약사대회 준비위원장에 이희영 부회장을 선임하고, 동원책임자로는 이덕순 부회장과 강부규 총무이사를 각각 임명했다.
이와 함께 세기R&D사와 보존기간이 지난 처방전 폐기사업을 진행키로 하고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접수를 받기로 했다. 폐기 신고가 접수된 약국 처방전은 17일부터 22일까지 수거된다.
또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충남약사장배 테니스대회는 집중호우로 테니스코트가 유실되면서 내달 21일로 연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