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건강투자사업 인센티브 대폭 강화
- 강신국
- 2007-08-31 11:10: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서 의결...종합평가 도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내년부터 모든 시·군·구 자치단체에서 실시하고 있는 건강투자사업에 대한 종합평가가 시작된다.
보건복지부는 31일 1차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위원회는 종합평가 결과를 통해 결과가 우수한 지자체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위원회는 시·군·군별 지역주민의 건강상태를 확인, 비교할 수 있도록 건강통계조사를 도입키로 했다.
즉 각 지자체별 지역주민의 건강상태와 지역별 순위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건강지표가 매년 생산된다는 이야기다.
한편 첫 회의를 가진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는 건강정책 심의기구로 예산처, 교육부, 노동부 등 6개 부처와 민간전문가 구성되며 복지부차관이 위원장을 맡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