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의대 서일영 교수, '후즈후' 등재
- 박동준
- 2007-08-30 15:02: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장암·요로결석 분야 권위자...비뇨기과학회 학술수상 다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30일 병원은 "세계적으로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 5만여명 관련 정보를 수록하고 있는 마르퀴즈 후즈 후에 국내 신장암 및 요로결석 분야 전문가로 인정받는 서일영 교수가 등재됐다"고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서 교수는 국내 최초로 내비뇨기과학회의 복강경연수 장학생으로 선발돼 일본 나고야 대학에서 복강경수술에 관한 연수를 받은 후 국내에서 500여건의 복강경 수술을 집도하고 있다.
서 교수는 내비뇨기과학회 총무이사, 비뇨기기종양학회 상임위원, 남성과학회 이사, 대한비뇨기과학회 학술위원 및 연구, 기획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으며 비뇨기과학회 우수논문상, 내비뇨기과학회 학술상, 국제남성학회 'travel award' 등을 수상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