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기약사회, 공동간담회 우정 나눠
- 한승우
- 2007-08-29 12:00: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시약 초청...대한약사회 건의사항 등 공동채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부산시약사회(회장 옥태석)와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최근 부산시약사회관 대강당에서 만나 공동 정책 간담회를 열고 두 약사회간 우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옥태석 회장은 "두 약사회의 우정이 약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고, 박기배 회장은 "두 약사회의 회무경영 노하우를 서로에게 배울 수 있는 간담회가 됐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부산시약사회는 팜클린 운동 추진에 관한 내용을 소개했고, 경기도약사회는 ▲부자약국만들기 ▲바코드시스템 장비보급 ▲정률제 시행 영향 평가 및 후속 대응방안 모색 등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대한약사회 건의사항으로는 ▲재고의약품 반품사업 비협조 제약사 제제요청 ▲면대약국 정화 위한 법률 입법화 관철 요청 ▲정률제 시행에 따른 2차원 바코드 표준화 사업 조속해결 ▲대체조제 활성화 위한 사후통보 조항 삭제 요청 ▲일반의약품 슈퍼판매 저지 요청을 채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