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빈용처방 해설강좌' 등 마련
- 한승우
- 2007-08-20 17:15: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9일부터 11월말까지 매주 수요일 12주간...최인순씨 강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은 오는 29일부터 11월말까지 매주 수요일 12주간 ‘약국임상 빈용처방 해설강좌’를 구약사회 강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한론연구회 최인순씨가 강의를 진행하며, 참가비는 교재비 포함 11만원이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내달 6일부터 10월 25일까지 7주간 매주 목요일 ‘영양약학 강좌’를 함께 진행한다.
경기도약사회 건기식 위원장인 조민성 약사가 강의를 진행하며, 아토피 등의 영양요법을 소개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교재비 2만원 별도)
*문의:02-472-0061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2임직원이 만든 지역사회 소통...한국알콘 '알콘 인 액션'
- 3[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4[데스크 시선] 글자 같다고 유사 의약품? 금지만이 능사 아냐
- 5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8[기자의 눈] 다시 시험대 오른 약정원…이제는 정상화가 답
- 9면역항암제 '테빔브라', 5개 적응증 약평위 상정 예고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