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디아' '액토스' 블랙박스 경고 붙는다
- 윤의경
- 2007-08-16 05:04: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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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아졸리딘다이온계 모두 심부전에 대해 최고수위 경고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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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는 치아졸리딘다이온(thiazolidinedione) 계열의 2형 당뇨병 치료제 4종의 라벨에 심부전 위험에 대해 블랙박스로 경고하기로 결정했다.
블랙박스 경고조처에 해당하는 약물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아반디아(Avandia)'와 그 혼합제인 '아반다멧(Avanadamet)', 타케다 제약회사의 '액토스(Actos)'와 그 혼합제인 '듀택트(Duetact)'이다.
FDA는 미국시간으로 금주 화요일 심부전과 관련한 이들 약물의 블랙박스 경고를 최종확정했으며 심장발작과 관련한 위험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FDA의 약물평가연구센터(CDER)의 최고책임자인 스티븐 갤슨 박사는 "새로운 경고가 나온 것은 FDA가 이미 이들 약물의 라벨에 심부전 위험에 대해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심부전 신호에 대한 면밀한 관찰없이 이들 약물이 처방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크리스 비에배처 미국지사장은 아반디아의 심부전 문제는 의사들이 이미 알고 있다면서 달러 매출 기준으로 봤을 때 아반디아 처방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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