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김기운 교수, '국민제안' 금상
- 한승우
- 2007-08-06 10:18: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휴대전화 이용한 '심폐소생술' 동영상 보급 제안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주대병원은 최근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07년 상반기 국민제안’에서 응급의학과 김기운 교수가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김기운 교수의 제안은 ‘휴대전화용 심폐소생술(CPR) 동영상 보급’으로, 일반인이 인터넷을 통해 관련 동영상을 내려 받아 심폐소생술을 연습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이었다.
김기운 교수는 "이번 제안으로 ‘심폐소생술’이 일반인에게 더욱 확대 보급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궁극적으로 국민들이 심장정지로 인한 갑작스런 사망이나 치명적인 후유증을 남기는 일이 격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김기운 교수는 현재 2006년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주관하는 신임 교수연구에 응모해 의과대학의 연구비 지원을 받아 한국형 CPR 교육기법 개발과 정보기술(IT) 등을 활용한 일반인 심폐소생술 연구를 진행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6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7"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8"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