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구로병원, 외래환자 월 6만명 육박
- 이현주
- 2007-08-03 10:54: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관 오픈 이후 3개월간, 신환 12% 증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로병원측에 따르면 지난 4월 신관 오픈 이후, 기존 병동인 본관 전체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실제 가동병상은 597병상에서 532병상으로 65병상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최근 3개월간 병원을 찾은 외래환자는 월평균 연인원 56,350명으로 오히려 전년대비 8%가 증가해 6만명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환률은 17.7%로 전년대비 11.3%나 증가했다.
병원측은 이같은 신관효과를 "25년동안 이어온 의료진과 환자간의 두터운 신뢰와 효율적으로 개선된 진료시스템, 최첨단 의료장비 도입, 각종 고객편의시설 등이 주요한 역할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병원은 올 하반기 오픈을 목표로 본관 병동 및 외래 전체리모델링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6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7"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8"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