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전국 11곳서 지방채혈 서비스
- 이현주
- 2007-06-15 11:14: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거주지역 녹십자영업소에서 채혈 가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이 지방 환자의 편의를 위해 시행하는 지방채혈 서비스를 전국 11개 도시로 확대 실시한다.
채혈접수가 가능한 곳은 광주, 순천, 전주, 대구, 포항, 제주, 부산, 창원, 원주, 대전, 서산. 이는 지방 환자의 편의를 위한 것으로 이 서비스를 통해 진단검사 때문에 병원을 두 번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지방채혈을 희망하는 환자는 외래 진료 후 ‘지방채혈 의뢰서’를 발급받아 거주 지역 녹십자영업소에서 채혈 일자와 장소를 안내받으면 되며 채혈한 검체는 본원으로 즉시 운반된다.
함천경 진단검사의학과 기사장은 "몸이 불편한 환자를 위해 시작했던 작은 서비스가 이제는 월 1,200여명이 이용하는 장수 서비스가 됐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