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진 장관 내정자 부인 건보료 미납 논란
- 강신국
- 2007-06-13 13:11: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사청문회서 이슈화될 듯...소보원·공단 확인나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둔 변재진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 부인이 한국소비자원(당시 한국소비자보호원)에 근무할 당시 건강보험료를 미납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3일 건강보험공단이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자료를 보면 변 내정자의 부인은 지난 88년 1월부터 90년 1월까지 2년 동안 한국소비자원)에서 일했으나, 당시 경제기획원 사무관으로 재직 중이던 변 내정자의 직장 피부양자로 기록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복지부는 해명자료를 통해 "현재 공단의 자격관리시스템에는 내정자 배우자의 직장가입자 기록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지만 소보원의 당시 보수 자료상에는 건강보험료를 원천징수한 것으로 기재돼 있어 정상적으로 자격취득신고를 하고 직장 가입자로서 보험료를 납부한 것으로 일부 확인됐다"고 말했다.
소보원도 변 장관 내정자 부인의 재직기간 동안의 전체 기록을 확인 중이고 건강보험공단도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변재진 장관 내정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열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