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독성연, 위해평가 영상 아카데미 운영
- 박찬하
- 2007-06-11 18:58: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환경보호청 전문가 과정...총 20회, 월 1회 열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립독성연구원(최수영 원장)은 지난달 28일부터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위해평가 전문가 과정 강의를 도입한 '위해평가 영상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순영 내분비장애물질팀장의 직무 연수시 입수한 DVD 강의 시리즈로 미국 EPA 농약국 건강영향부의 정식 협조를 받아 진행된다. 첫번째 강연으로 미국 환경보호청의 Bill Burnam 박사가 독성학의 역사에서부터 위해 평가에 필요한 독성시험들의 개요를 소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총 20회로 구성됐으며 주로 미국 농림부(USDA)의 농약 노출평가 및 위해 평가, 위해평가에서 독성동태 모델링, 독성물질의 작용기전과 인체와의 관련성, 위험성 확인과 독성 종말점 선택 등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월 1회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