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S, 해외 전문가 초청 제약산업 전망 진단
- 최은택
- 2007-06-10 12: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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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리츠칼튼서 '고개의 날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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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헬스코리아(사장 장석구)가 해외 전문가들을 초정해 국내 제약산업의 전망을 진단하는 고객 행사를 마련했다.
회사 측은 IMS 헬스 전문가 3명이 강사로 나서 국내 제약산업과 관련한 주요이슈를 진단하는 ‘클라이언트 데이 컨퍼런스-제약시장 성장동력에 관한 새로운 견해와 전망’을 오는 13일 오후 1시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장석구 사장은 “한국 제약시장은 지난해에도 11.7%의 성장률을 기록, 두 자리 수 성장세를 이어갔다”면서 “하지만 한미 FTA와 포지티브 리스팅 시스템 등 향후 급변하게 될 환경아래서 전체 제약시장 및 각 제약사의 성장세는 과거와 다른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 된다”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이번 행사는 변화하는 환경에서 제약산업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획하게 됐다”며 “전세계 주요 제품의 신제품 출시 성공사례, 항암제 시장의 현황 및 전망, 약물경제학 등 발표 주제와 관련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스테판 발터, 조프리 화이트헤드, 메그한 린치 등 IMS 임원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참가비는 무료며, 선착순 마감한다. (문의: 02-3459-7320/7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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