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범약업인 체육대회 화합의 장으로
- 정시욱
- 2006-10-11 09:56: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 도매업소 직원들 참여 늘이기 위해 경기종목 확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10월 정기 분회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15일 실시되는 ‘2006년도 대구광역시 범 약업인 체육대회’를 통해 제약, 도매상 등의 참여를 유도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체육대회 시 회원들의 흥미를 더욱 고조시키기 위해 공굴리기 등 종목을 추가하고 제약 도매업소 직원들의 참여 의욕을 돋우기 위해 경기 종목을 늘리기로 했다. 당일 중식 준비는 시약에서 일괄 준비키로 하고 초청인사에 대한 초청장 발송확인, 경기별 세부사항을 점검 확인토록 했다.
구본호 회장은 "체육대회를 비롯한 하반기 회무가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건의사항으로는 약국 드링크 무상제공이 일부약국에서 이루어진다는 제보와 본인부담금 할인문제도 재점검해 볼 필요가 있음을 공감하고 체육대회 후 계도 차원에서 점검키로 결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3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4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5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아주대 약대, 첫 홈커밍데이…초대 동문회장에 최태진 약사
- 10'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