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삼선병원, 군전공의 수련기관 지정
- 정시욱
- 2006-10-10 08: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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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로부터 최종 확정, 군보요원 모집 확대 가능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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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삼선병원은 10일 402병상 증설인가와 함께 국방부장관으로부터 군전공의 수련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까지 비군보(NK)만을 대상으로 모집했지만 군전공의 수련기관으로 지정을 받아 2007년도 전공의 모집부터는 군보요원까지 모집대상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병원 측은 앞서 보건복지부로부터 인턴 레지던트 수련병원으로 지정받은 이래 양질의 수련교육으로 전공의 처우 및 수련환경 개선에 앞장서 왔다고 설명했다. 군전공의 요원은 의무사관 후보생으로서 국방부 장관이 지정하는 수련기관에서 수련을 받기 위해 임용된 자를 말하며 군전공의 수련기관은 보건복지부장관의 인정을 받은 기관을 대상으로 국방부 장관이 지정한다.
군전공의 모집은 대학병원급이나 일부 종합병원에서 규정에 맞는 병원에서만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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