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유통일원화 '수성' 대책 논의
- 최은택
- 2006-10-09 17: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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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확대회장단회의...대웅제약 유통정책 대응책도 모색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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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18곳이 유통일원화 관련 법안을 폐기시키기 위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지자, 도매협회(회장 황치엽)가 회장단회의를 긴급하게 소집, 11일 대책을 논의키로 했다.
도매협회 관계자 9일 “유통일원화 대책 등 도매업계 현안을 논의키 위해 확대회장단 회의를 개최키로 하고, 회장단과 시도지부장, 감사, 상임위원장 등에게 회의 소집통보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소집공문에는 안건항목에 업계 현안이라는 추상적인 문구가 기재돼 있지만, 제약계가 제기한 유통일원화 관련 소송 대책을 핵심 의제로, 대웅제약 유통정책, 약국 판매정보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것이라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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