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GH-HT 인증사업 법적근거 확보"
- 한승우
- 2006-10-09 14:54: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경화 의원 발의 관련 법안 최근 본회의 통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이 우수품질(GH : Goods of Health) 및 보건신기술(HT : Health Technology) 인증사업의 법적 근거를 확보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에따라 우수품질의 제품개발 촉진, 우량제품 생산업체 피해 방지, 국민의 먹을거리 안전 등 산업발전에 긍정적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보건신기술 인증현황이 3건에 불과한 상황에 비추어보면 이번 인증사업의 법적근거 확보는 자금지원 등 관련 기술의 제품화 촉진을 위한 시책을 강구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진흥원 이경호 원장은 "이제 Big Brand 제품 및 기술에 대한 인증유치와 GH 및 HT 마크에 대한 대외 홍보강화로 인지도를 제고하고, 내년부터는 정부의 각종 정책자금 투·융자 등 기술사업화를 위한 지원혜택을 강화하여 인증사업을 활성화 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인증사업의 법적근거 확보는 지난 9월 29일 고경화 의원이 발의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및 '보건의료기술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면서 마련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 10[데스크 시선] 희귀질환 신약 등재 제도 개선의 무가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