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인도네시아 지진 구호비 지원
- 정현용
- 2006-06-01 11:45: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음식, 식수 등 50만달러 규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엘은 최근 인도네시아 자바섬 지진지역에 의약품과 음식, 식수, 의류 등 총 50만 유로 상당의 원조를 제공했다고 1일 밝혔다.
바이엘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현지에는 900여명의 직원이 있으며 일부 주택 손상외에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엘 베르너 베닝 회장은 “우리는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와 부상자, 고아들에 대한 보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다국적기업으로써 이런 상황에서 신속한 지원조치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2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 3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4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5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6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7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8"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9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10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