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대전·태백, 여명 등 도매 3곳에 낙찰
- 최은택
- 2006-05-29 17:47: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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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 사용의약품 각각 입찰...대전 1품목-태백 1개 그룹 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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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대전병원이 자체 사용의약품 2차 입찰에서 백제에치칼과 여명약품이 유찰품목과 그룹을 낙찰시켰다.
또 산재 태백중앙병원 자체 사용의약품 입찰에서는 원강팜이 두개 그룹을 낙찰시켰다.
29일 나라장터에 따르면 산재 대전병원은 이날 1차 입찰에서 유찰된 품목별 단가 2품목과 2개 그룹을 재입찰했다.
입찰결과, 굿라이프의 ‘퓨렐1000ml’와 헬스포인트의 ‘페라세이프 810g’은 백제에치칼이 낙찰시켰으며, ‘환인아캄프로세이트정’ 등 174 품목으로 구성된 1군과 ‘중외 10% d/w 500ml’ 등 92종으로 구성된 2군은 여명약품에 돌아갔다.
반면 케이알디의 ‘스코테린’은 유찰됐다.
산재 태백중앙병원이 실시한 입찰에서는 원강팜이 2그룹(더모베이트액 등 86종)과 3그룹(아미로정 등 88정)을 낙찰시켰다. 그러나 1그룹(녹십자상아유로키나제주 10만단위 등 91종)은 유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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