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순천·대전병원 자체사용약 잇따라 입찰
- 최은택
- 2006-05-24 13:21: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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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병원, 1차 입찰 대전동원 등 5개 업체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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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순천병원과 대전병원이 오는 29일과 30일 잇따라 자체 사용의약품 입찰을 실시한다.
24일 나라장터에 따르면 산재 순천병원은 ‘스티렌정’ 등 325품목을 5개 그룹으로 나눠, 오는 30일 오후 3시 입찰한다. 입찰방식은 그룹별 최저비율 낙찰제.
산재 대전병원도 1차 입찰에서 유찰된 품목별단가 3품목과 2개 그룹을 대상으로 29일 전자 입찰한다.
앞서 지난 22일 실시된 1차 입찰에서는 대전동원약품이 1개 그룹(3그룹)과 품목별단가 5품목을 낙찰시켰다.
또 유니온약품(3품목), 한송약품(2품목), 원강팜(1품목), 백제에치칼(3품목) 등 4개 도매상에게도 1~3개 품목씩 돌아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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