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한국의약품도매협회 주만길 회장
- 데일리팜
- 2006-01-01 08:25: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유통업 정당한 가치 찾기에 사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006년 병술년 새해에도 우리나라 약업계를 대변하는 공론지로서, 보건산업계의 발전에 기여하는 한 해가 되시길 기대합니다.
우리나라 의약품 도매유통업은 불특정 다수의 환자를 위한 적지적소에 의약품의 안전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도매유통업계는 변함없이 사회, 경제적 순기능의 역할을 다하고 있으나, 시장 환경은 사상 유래없는 도매유통업의 경영악화를 낳고 있는 현실입니다.
도매업의 난립에 이어진 뒷% 경쟁거래는 직접적인 도매업의 이익악화에 있으며, 요양기관의 결제 연장 속에서도 제약은 담보강화, 마진축소까지 강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 새해를 맞이한 도매업계는 대변혁을 가져오는 용트림의 자기혁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시장 질서를 지키는 정도 경영은 곧 도매업의 경영합리화를 위한 것이며, 나아가 업권을 신장 시키는 길입니다.
먼저 업계 스스로의 성찰을 통해 개선한 다음, 협회를 중심으로 대동단결한다면 우리가 가진 도매유통업의 정당한 가치를 찾는 일은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2006년 새해를 맞이하여 도매유통업계의 새로운 대변혁을 희망하는 길에 귀 신문이 선도하시어 약업계가 공존공영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기대합니다.
다시금 2006년 병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보건산업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6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기자의 눈] ESG 경쟁력은 보고서의 두께가 아니다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