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창원지원, '웹미팅' 서비스 개시
- 최은택
- 2005-10-24 15:17: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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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격제어 기술 이용 요양기관 PC서 직접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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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지원장 박정연)이 첨단 IT기술을 활용한 요양기관 '웹미팅'(원격지원)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그 동안 심사평가원과 요양기관간 PC환경·전산화면이 상이해 심사·청구관련 의문사항에 대해 유선으로 소통하면서 많은 제약이 뒤따랐던 게 사실.
그러나 원격지원서비스가 개시되면서 관련업무 담당자가 원격제어기술을 이용해 요양기관 PC에 직접 접속, 요양기관과 1:1로 단순오류건(A,F,K) 수정·보완 상담, 홈페이지 활용방법 등 심사청구관련 각종 상담을 실시, 민원서비스 업무를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창원지원은 우선 청구S/W의 활용능력 미숙으로 인한 착오 청구로 심사조정이 다발생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상담 및 정보제공을 실시하고, 홈페이지 상담예약을 신청한 기관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서비스를 지원키로 했다.
박정연 창원지원장은 “조만간 요양기관 원격지원 서비스 S/W의 수를 늘려, 동시에 다수의 요양기관에 Internet 원격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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