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독감백신 플루아릭스 소아제형 출시
- 송대웅
- 2005-10-24 10:58: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0.25ml 1회용 주사기 충전...3세미만 소아 1회투여 편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은 자사의 독감백신인 플루아릭스(Fluarix)의 소아제형(0.25ml)을 올 10월부터 국내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플루아릭스 소아제형은 접종의 편의성과 위생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6개월 이상 ~ 3세 미만의 소아 1인의 접종용량(0.25ml)이 1회용 주사기에 미리 포장되어 있는 프리필드 시린지(pre-filled syringe)의 형태로 공급된다.
독감(인플루엔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거의 매년 변이를 일으키기 때문에 세계보건기구(WHO) 등이 그 해에 유행할 바이러스주를 추천하면 그에 맞게 매년 새롭게 독감백신이 제조된다.
이런 이유로 질병관리본부는 매년 9월부터 12월 사이에 매년 1회, WHO에서 권장하는 백신으로 독감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3세 이상의 소아 및 성인의 1회 접종용량은 0.5ml 이며, 6개월 이상 3세 미만 소아의 1회 접종용량은 0.25ml이다.
GSK는 "간편하게 소아에게 독감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기존의 0.5ml 용량 포장의 플루아릭스 외에 이번에 0.25ml의 용량의 1인용 포장으로 된 소아제형을 추가로 발매하게 됐다"며 의의를 밝혔다.
플루아릭스(0.5ml)는 최근 미국 FDA로부터 허가를 받음으로써 현재까지 국내에 출시되어 있는 독감백신들 중 처음으로 美FDA 승인을 취득한 제품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