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당뇨신약 '파글루바' 시장성 제한적
- 윤의경
- 2005-10-20 03:22: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부 증권분석가, 파글루바 시장잠재력 저평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의 일부 증권분석가들은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가 개발한 당뇨병 신약 파글루바(Pargluva)의 시장성에 대해 낮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글루바는 지난 달 FDA 자문위원회가 찬성 8표, 반대 1표로 파글루바의 FDA 승인의 추천했었으나 심혈관계 우려로 설포닐우레아(sulfonylurea) 계열의 약물과 병용해서는 안된다고 권고된 약물.
일부 증권분석가는 상업적 성공의 측면에서 파글루바의 임상적 특성을 가지고는 치열한 당뇨병 치료제 시장의 경쟁에서 뒤쳐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파글루바가 유일한 신기전 당뇨병약이 아니며 머크과 노바티스가 개발 중인 DPP-4 억제제가 더 유망한 약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하기도 했다.
현재 증권가가 예상하는 파글루바의 연간매출액은 2009년 7.8억불. 현재 PPAR(peroxisome proliferator-activated receptor) 계열약 시장 규모는 연간 40억불로 두 자리수 성장세를 구가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