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취업률 의학과 1위·약학과 6위
- 강신국
- 2005-10-05 12:30: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교육부, 학과별 조사...보건의료계열 상위권 독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의료·약학계열 학과들이 취업률 상위를 독식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최근 공개한 대학별 취업률 현황에 따르면 의학과가 94.4%로 최업률 1위 학과로 밝혀졌다.
한의학과(93.3%)는 간발의 차로 2위를 차지했고 3위는 간호학과(93.1%), 치의학(92.9%)는 4위였다. 약학과(86.7%)는 6위에 올랐다.
1. 의학 94.4% 2. 한의학 93.3% 3. 간호학 93.1% 4. 치의학 92.9% 5. 초등교육학 90.8% 6. 약학 86.7% 7. 체육학 83.9% 8. 디자인일반 81.7% 9. 교양경상학 79.7% 10. 특수교육학 78.5%
<취업이 잘되는 전공 10곳>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