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신약개발 등 비전있는 회사"
- 김태형
- 2005-10-05 11:31: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반기 전략회의 개최...외부인사 초청특강도 열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부광약품(대표 이성구)은 3일부터 1박2일간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2005회계(3월결산) 하반기 의약품사업부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전략회의에서 이성구 사장은 “상반기 영업활동과 목표달성에 대하여 노고를 치하한다"면서 "팀장과 팀원의 합심된 전략적사고와 전술적 행동으로 과감하고 활기찬 영업활동을 전개할 것과 하반기 목표달성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신약개발 등 장기 비젼이 있는 회사로서 임직원 모두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근무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전략회의는 외부인사 초청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